증여 부동산 감정평가, 평가기준일과 작성일을 증여일에 맞춰 확인하기
증여 부동산의 감정평가액을 시가인정액으로 삼으려면 평가기준일과 평가서 작성일이 모두 증여일 전 6개월부터 후 3개월까지의 기간에 들어야 합니다. 상속 기준과 구분해 두 날짜를 따로 살펴야 합니다.
증여 부동산의 감정평가액을 세금 신고상 시가인정액으로 삼으려면 평가기준일과 감정평가서 작성일이 모두 증여일 전 6개월부터 증여일 후 3개월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. 두 날짜 중 하나만 이 범위에 해당하는 것으로는 안내된 기간 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.
먼저 확인할 두 날짜
감정평가 자료를 준비할 때는 증여일을 기준점으로 정한 뒤 평가기준일과 평가서 작성일을 각각 대조합니다.
평가기준일은 평가액의 기준이 된 날짜이며, 작성일은 평가서가 작성된 날짜입니다.
날짜가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한쪽만 확인하지 말고 각각 기간 안에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.
증여일 전 6개월부터 후 3개월까지가 확인할 범위입니다. 예를 들어 증여일을 기준으로 평가기준일은 범위 안에 있지만 평가서 작성일은 벗어난 경우라면, 두 날짜 모두 기간에 들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.
실제 적용 여부는 각 날짜와 증여일을 대조해 확인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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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속 기준과 혼동하지 않기
상속의 감정평가 기간은 사망일 전후 6개월로 제시되며, 증여의 기간과 다릅니다.
따라서 상속에서 쓰는 기간을 증여 부동산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, 증여일을 중심으로 전 6개월과 후 3개월을 따져야 합니다.
해당 안내는 2026년 7월 12일 업데이트된 내용입니다.
확인 순서는 간단합니다. 먼저 증여일을 정리하고, 평가기준일과 작성일을 각각 기록한 뒤 두 날짜가 모두 증여일 전 6개월부터 후 3개월 사이인지 살펴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평가기준일과 작성일 중 하나만 기간 안에 있으면 되나요?
아닙니다. 감정평가액을 세금 신고상 시가인정액으로 삼으려면 평가기준일과 작성일이 모두 해당 기간 안에 있어야 합니다.
상속의 사망일 전후 6개월 기준을 증여에도 적용하나요?
아닙니다. 증여는 증여일 전 6개월부터 후 3개월까지를 기준으로 확인하며, 상속의 사망일 전후 6개월 기준과 구분해야 합니다.